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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국민 쌍둥이’ 이휘재 아들 서언, 서준 근황이 공개된다.파워볼

9월 25일 방송되는 KBS 2TV 생방송 ‘연중 라이브’에서는 이휘재♥문정원의 쌍둥이 하우스 집들이 2편이 공개된다.

지난주에 이어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 중인 이휘재♥문정원의 ‘쌍둥이 하우스’ 집들이 2편에서는 폭풍 성장한 ‘국민 쌍둥이’ 서언&서준이 본격 등장한다. 매일 엄마 문정원의 샤우팅을 부르는 원조 장꾸들의 최신 근황부터 어엿한 초등학생이 된 둥이들 맞춤형 방까지 방송 최초 공개될 예정이라고. 또, 플로리스트 문정원의 정원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미니 정원(작업실)과 입구는 있지만 출구는 없다는(?) 가장 이휘재의 은밀한 개인 공간까지 ‘연중 집들이’에서 아낌없이 공개된다.

벌써 결혼 10주년을 맞이한 연예계 대표 부부 이휘재♥문정원. 이에 ‘연중 라이브’에서 신상 거짓말 탐지기를 통해 이들의 속마음을 들어봤다고. 술로 극복한(?) 이별의 위기부터 알콩달콩 연애, 결혼 스토리가 대방출 될 예정. 특히 문정원은 “아직도 남편이 남자로서 불안하냐”는 이휘재의 질문에 “그렇다”라고 대답해 큰 충격을 준 가운데 이휘재♥문정원 부부의 치열한 진실 공방전은 25일 오후 8시 30분 ‘연중 라이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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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25일 방송 예정인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화가 나면 자해 행동을 보이는 초등학생이 출연한다.동행복권파워볼

이날, 선 공개 된 영상에서는 형이랑 여동생과 함께 집에서 종이컵 쌓기 놀이에 집중하는 금쪽이의 일상이 보여진다. 놀이를 하던 중, 형의 실수로 종이컵 한쪽이 무너졌고, 상황을 모면하려던 엄마가 갑자기 나머지 종이컵들까지 무너뜨리며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만든다. 

금쪽이는 혼자 방에 들어가 울분을 터뜨렸고, 결국 화를 참지 못한 채 다시 돌아와 종이컵을 발로 차고 던지며 끝까지 분노하는 모습을 보인다.

분노조절장애가 의심되는 금쪽이의 행동에 아빠는 “화를 낼 때 주먹으로 벽을 치고, 심한 경우엔 자해 행동을 한다”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엄마도 당시 상황을 돌이켜보며 “(폭력성을 해결하기 위해) 달래도 보고, 사정도 해보고…. 같이 죽자는 말까지 했다”고 힘들었던 마음을 조심스럽게 전한다.

한편, 책 읽기 숙제를 하던 금쪽이는 엄마가 많은 분량을 지시하자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책을 던져버린다. 이에 엄마는 차분하게 말을 이어가 보지만 금쪽이는 끝내 분노를 삭이지 못하고 자신의 다리를 때리는 자해 행동까지 보인다. 해당 영상을 보던 오은영은 분노조절장애가 아니라고 말하며 금쪽이의 ‘화’를 부추긴 진짜 원인을 분석한다.

금쪽이의 분노를 유발한 결정적 원인과 화를 못 참는 아이를 위한 오은영의 맞춤형 금쪽 처방은 이날 오후 8시 30분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

/nyc@osen.co.kr [사진]

[뉴스엔 배효주 기자]

곽도원이 매일 0점 맞던 어린 시절을 고백했다.파워볼실시간

곽도원은 9월 25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 초등학교 4학년 때까지 한글을 몰랐다고 충격(?) 고백했다.

이날 영화 ‘곡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촬영 당시 11세였던 김환희를 칭찬하던 곽도원은 “저는 4학년 때까지 한글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곽도원은 “버스 안에서 누나가 간판을 가리키며 ‘글씨 읽어봐’ 하는데, 못 읽었다. ‘한글 몰라?’ 묻길래 모른다 했다”며 “버스로 등하교 할 때 누나가 글씨를 가르쳐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학교 때 총 23반 있었는데, 오전과 오후로 나눠져 있었다. 한 반에 80명이었다. 선생님이 어떻게 할 수가 없는 상태인 것”이라며 “글씨를 읽을 줄 알아야 문제를 풀 텐데 매일 0점 맞았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또 곽도원은 예명으로 활동 중이라면서 “스님이 준 이름 곽도원, 곽민호 중에 선택한 것”이라며 “당시 ‘꽃보다 남자’ 이민호가 인기를 끌고 있어서 곽도원으로 했다”는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곽도원이 주연하는 ‘국제수사’는 난생처음 떠난 해외여행에서 글로벌 범죄에 휘말린 촌구석 형사의 현지 수사극으로 29일 개봉 예정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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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공유와 윤은혜가 ‘커피프린스 1호점’을 추억하며 그때 그 명장면들에 코멘터리했다.

9월 24일 방송된 MBC 다큐플렉스 ‘청춘다큐 다시 스물 – 커피프린스 편’ 1부에서는 공유(최한결 역), 윤은혜(고은찬 역)이 함께 ‘커피프린스 1호점'(이하 ‘커프’) 주요 명장면들을 살펴봤다.

이날 윤은혜는 한결이가 마음 확인을 위해 은찬이를 안던 신이 나오자 공유에게 “저땐 어떤 감정이었냐”고 질문했다. 이에 공유는 “따뜻했다. 내가 안을 때 되게 꽉 안았다. 한결은 정체성으로 많이 힘들어하던 상황이었잖냐. 그래서 더 막 미친 듯 꽉 안았던 기억이 나는데 온몸으로 은찬이를 느낀 거였다. 따뜻했다”고 답했다.

이어진 장면은 공유가 의형제로 감정을 정리하던 해변신이었다. 윤은혜는 “찍으면서 오빠 표정을 볼 수 없잖냐. 방송 보며 ‘오빠가 이렇게 연기했구나’ 했던 장면”이라고 말했다. 공유는 “너무 슬픈 신이다. 은찬이가 내 앞에서 맴도는 걸 견디기 힘드니까. 내 정체성 혼란도 느끼고. 끌리고 사랑하는데 밀어낼 수밖에 없는 입장이잖냐”며 당시 한결이로서 힘들었던 심정을 드러냈다.

공유는 명실상부 ‘커프’ 최고의 명장면인 카페 키스신이 나오자 이윤정 PD에 칭찬받은 기억도 떠올렸다. 공유는 “이윤정 감독님이 정말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며 “그 신 컷하고 나서 (감독님이) 되게 예쁘다는 표정으로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다”고 말했다.

공유는 고은찬이 여자인 걸 알고 화를 내던 장면, 자신 역시 이윤정 PD에게 “여자면 좋아야지 왜 이렇게 화를 내요”라고 질문했던 사실도 밝혔다. 하지만 공유는 이제는 그 마음이 좀 더 이해가 간다며 “내 정체성을 무시하면서까지 재고 따지고 안 하고 오직 사랑만 보고 갔는데. 은찬이가 한결이보다 이기적이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윤은혜는 여자라는 비밀이 밝혀진 뒤 마음고생하던 장면에 품었던 심경을 전했다. 윤은혜는 “은찬이를 연기할 때 ‘나도 여자이고 싶은데 예쁘고 싶은데'(라는 생각을 했다) 한결이 앞에서 여자이고 싶다고 얼마나 수없이 생각했겠냐. 그 감정이 쌓여 진짜로 나왔다. 꾹꾹 눌러왔던 감정이 저날 터저 버렸다”고 밝혔다.

공유, 윤은혜는 화제의 배드신도 함께 봤다. 그리고 공유는 “(은찬이가) 굉장히 진취적인 여성이다. 절대 수동적이지 않다”고 말하며 부끄러워 하다가 이내 “이거 봐. (윤은혜가) 내 티셔츠를 올렸다. 이거 지문에 없는 거다. 은혜 손 이거 몰랐다. 방송 보고 알았다. 손이 내 등 티셔츠를 막”이라며 윤은혜를 짓궂게 놀렸다.

한편 이날 드라마 명장면들을 전부 관람한 공유는 “최한결이랑 은찬이랑 둘이 결혼하고 옛날 우리 모습 앨범 뒤지듯이 같이 보는 느낌”이라며 “사람들이 그런 상상을 많이 하는 거 같더라.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겠지’ 그런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공유는 “왠지 이러고 있으면 어디선가 ‘엄마’하며 뛰어오고”라며 유쾌하게 농담했다. (사진=MBC ‘청춘다큐 다시스물 – 커피프린스 편’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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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신혼 기준에 대해 울분을 토했다.

9월 24일 방송된 KBS 2TV ‘투페이스’에서는 가짜뉴스 감별에 나선 이진호, 한혜진, 정혁, 김수용, 정다은, 더보이즈 현재의 모습이 담겼다.

김수용과 현재는 가짜뉴스 때문에 고통 받았던 경험담을 공개했다. 김수용은 “다크서클 때문에 건강 이상 가짜뉴스가 불거졌었다. 그런데 사실이 아니다. 몸은 건강한데 방송국과 거리두기를 했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현재는 “카메라에 많이 비춰지는 직업이다 보니까 성형설에 휩싸였었다. 과거 사진을 공개하니까 안 했다는 걸 믿어 주시더라”라고 밝혀 시청자을 놀라게 했다.

첫 번째 팩트체크 문제로 “서울, 임대료 대비 집값 1위”가 제시됐다. 정다은은 “2019년에 자가를 구입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집값이 많이 오르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난 오히려 손해를 봤다. 2011년 아파트 2채 구입했는데 4억 손해 봤다”고 경험담을 공개해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혜진과 김수용은 자신의 미국생활 및 이민 준비 경험담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미국 뉴욕에서 모델 활동 때문에 4년간 살았다. 당시 침대 하나 들어갈 방 월세가 290만원이었다. 심지어 방을 나눠 썼다”고 털어놔 시청자를 경악게 했다. 김수용은 “2015년에 미국 이민을 준비했었다. 당시 방 2개 월셋방 가격이 300만원이었다”고 덧붙였다. 해당 뉴스는 가짜였다. 김수용, 이진호, 정다은이 맞혔다.

두 번째 팩트체크 문제는 “세종실록에 실제 기록된 인육사건”이었다. 세종실록에는 세종29년에 기근이 너무 심해 사람고기를 먹었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해당 뉴스는 가짜였다. 한혜진, 정다은, 현재가 정답을 맞혔다. 세 번째 팩트체크 문제로 “남성이 임신 테스크기로 고환암을 발견했다”가 제시됐다. 이진호는 “만약 이 뉴스가 진짜면 임신테스트기 대란이 일어날 거다. 실시간 검색어에 무조건 오른다”고 가짜뉴스임을 확신했다. 그러나 해당 뉴스는 진짜였다. 충격에 빠진 이진호의 리얼한 표정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네 번째 팩트체크 문제는 “국토부 기준 만 49세 이하 여성만 신혼부부”였다. 한혜진과 정다은은 분노를 표했다. 한혜진과 정다은은 “여성의 나이만 따지는 게 정말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김구라 역시 “재혼도 신혼이라고 인정해줘야 한다. 남자가 한 번 이혼하면 거덜난다”고 셀프디스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해당 뉴스는 진짜였다. 이날 정다은이 모든 문제를 맞혀 우승을 차지했다.

진실과 가짜를 넘나드는 흥미로운 팩트체크 뉴스들이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사진=KBS 2TV ‘투페이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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