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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방송인 알베르토가 둘째 득녀 소감을 최초로 공개한다.파워사다리

11월 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살이 한 달 차 핀란드 출신 빌푸, 한국살이 26년 차 핀란드 출신 레오 란타, 한국살이 5년 차 멕시코 출신 크리스티안이 출연한다.

MC 알베르토가 둘째 딸 득녀 소식을 방송 최초로 전한다. 박지민 아나운서가 “기분이 어떠냐”고 묻자 알베르토는 “실감이 안 난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고. 이어 두 딸의 아빠인 김준현에게 “딸 키우는 법을 전수해달라”며 예비 딸바보의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핀란드 출신 빌푸의 한국살이 일상도 공개된다. 3년 전 ‘어서와’ 출연 당시 고품격 한식 먹방으로 존재감을 뽐냈던 빌푸가 한국인 아내와 한국을 방문한 것. 빌푸 부부의 2주 간의 자가 격리 모습부터 격리 해제 후 일상 생활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자가 격리 해제 후 첫 외출에 나선 빌푸가 아내와 함께 특별한 장소에 갔다고 하는데. 그 곳에서 펼쳐진 빌푸의 폭풍 먹방에 원조 먹신 김준현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알베르토의 둘째 출산 소식과 화제의 주인공 빌푸의 특별한 하루는 오는 12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 hsjssu@osen.co.kr

[사진] MBC에브리원


[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가수 이상민이 뒷광고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네임드파워볼

지난 10일 이상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상민의 살까 말까 깔까’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게재한 글을 통해 이상민은 “여러분들께 모델로서 세심하지 못했던 점 사과드린다”라며 “저를 광고 모델로 활용한 내용이 잘못된 영상편집으로 과장광고가 있었으며, 일부 관련 없는 내용으로 허위광고가 된 내용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충분히 소비자분들이 의혹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누군가 의혹을 갖고, 오해를 했다면 그 또한 저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또 “광고 촬영을 하고 광고의 내용이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전달이 되는지 꼼꼼하게 살피지 못한 점 너무나 죄송하다”라며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로 불편한 소식을 전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유튜버 사망여우는 이상민의 샴푸 뒷광고 의혹을 제기했다. 과거 이상민이 ‘라디오스타’에서 “사용하는 샴푸가 엄청 좋다”라고 언급한 것을 이용, 이상민이 모델이었던 샴푸 회사에서 광고를 만든 것에 대한 문제제기였다. 

이에 대해 해당 샴푸 회사는 “‘라디오스타’ 영상 일부를 발췌하여 콘텐츠를 만들어 오인하도록 광고한 점 사죄드린다”라며 “당사의 과장 광고로 인하여 피해를 입으신 소비자분들과 이상민 씨에게 사죄의 말씀드린다. 어떠한 변명의 여지없이 당사의 과장광고를 인정하며 반성하겠다”라고 사과문을 올렸다.

다음은 이상민의 글 전문.

안녕하세요 이상민입니다.

오늘 어헤즈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과문을 보고 여러분들께 모델로서 세심하지 못했던 점 사과드립니다.

지금까지 진행되었던 것들과 추가적으로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는지에 대한 정확한 확인이 필요해 제 입장이 늦어졌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추가적으로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는지 소속사 및 샴푸회사 측에 정확한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자세하게 알고 여러분들께 사과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어헤즈에서 사과문 올린 대로 저를 광고 모델로 활용한 내용이 잘못된 영상편집으로 과장광고가 있었으며, 일부 관련 없는 내용으로 허위광고가 된 내용이었습니다.
어헤즈의 사과문을 통해 인지한 마케팅 사례를 살펴보니 충분히 소비자분들이 의혹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가 의혹을 갖고, 오해를 했다면 그 또한 저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광고 촬영을 하고 광고의 내용이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전달이 되는지 꼼꼼하게 살피지 못한 점 너무나 죄송하고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로 불편한 소식을 전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항상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OSEN=심언경 기자] 노사봉이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동생 바보’ 면모를 드러낸다.파워볼엔트리

1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는 짝궁, ‘환상의 케미’ 특집으로 가수 노사연과 언니 노사봉 자매, 마이티 마우스 상추와 쇼리가 출연해 대한외국인 팀과 퀴즈 대결을 펼친다.

MC 박명수가 학창 시절 성적을 묻자 노사봉은 ”72명 중 58등 했다“라고 담담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곧 이어 노사봉은 ”노사연 IQ가 학교에서 가장 높았다. 138이었다“며 동생 자랑을 시작, 노사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에도 노사봉은 ‘최고 인기 가수상’을 수상했던 노사연의 영상을 보며 당시 노사연의 매니저를 자처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노사봉은 ”녹화가 몇 개든 다 했다. 동생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내 손을 거쳤다. 최고로만 입히고 싶었다“며 모두의 감탄을 사기도 했다.

환상 케미 노사봉, 노사연 자매의 퀴즈 도전기는 11월 11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대한외국인’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블랙핑크가 아시아 가수 최초로 미국 블룸버그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팝스타 1위로 선정됐다.

블룸버그는 지난 10일(현지 시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팝스타 파워 랭킹’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팝 스모크, 카디비, 저스틴 비버 등 글로벌 팝스타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특히 블랙핑크는 아시아 가수 최초로 해당 랭킹서 1위를 차지해 그 의미를 더했다.

블룸버그는 매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팝스타 25인을 선정하는 6가지 기준을 공개해 공정성을 알렸다. ‘라이브 쇼의 3개월 총 수익률’, ‘라이브 쇼의 30일 티켓 판매량’, ‘4주 앨범 판매량’, ‘4주간의 디지털 송 스트리밍 조회수’, ‘인스타그램에서 30일 간의 활동’, ‘4주 YouTube 조회수’ 등 폴스타, 스포티파이, 닐슨 뮤직/MRC, 크라우드탱글 및 유튜브 등 여러 데이터를 참고해 선정된다.

블룸버그는 블랙핑크 선정에 대해 “블랙핑크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팝 밴드”라며 “음악적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큰 파동을 일으켰다”고 극찬했다.

블룸버그는 “블랙핑크는 지난 10월 유튜브 조회수 10억뷰를 달성하며 독보적인 유튜브 내 기록을 이어갔으며,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포티파이서 2위를 기록하는 등 전례없는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블룸버그는 블랙핑크가 최근 발매한 정규앨범 ‘THE ALBUM’이 미국 차트서 최상위권을 기록했으며,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톱10인 점을 주목했다.

블룸버그는 블랙핑크 멤버들이 영어, 태국어,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를 구사하는 능력을 언급하며 이들이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비결중 하나로 전했다. 더불어 블랙핑크의 성공이 과거 엔싱크와 백스트리트 보이스를 연상시킨다며 “케이팝이 완벽한 주류 문화가 되었다”고 보도했다.

한편 블랙핑크의 정규 1집 ‘THE ALBUM’은 빌보드 200과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발매 첫 주 모두 2위에 오르며 K팝 걸그룹 새 역사를 썼다. 특히 ‘THE ALBUM’은 미국 빌보드 200에서 5주 연속 상위권 차트인을 유지하며 K팝 걸그룹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닷컴]

‘나의 위험한 아내’ 최원영, 김정은 독살 실패→최유화 죽음 위기 ‘충격’

‘나의 위험한 아내’ 최원영이 아내를 독살하려는 계획에 차질이 생기게 되며 뜻하지 않은 죽음을 목도하게 될 위기에 봉착했다.

지난 9, 10일 방송된 월화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연출 이형민, 극본 황다은, 제작 키이스트)’ 11, 12화에서는 최원영이 50억을 차지한 후 아내 심재경(김정은 분)을 독살하려다 뜻하지 않게 진선미(최유화 분)를 독살 위기에 빠뜨리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윤철은 마침내 아내로부터 50억을 손에 넣게 됐다. 돈다발로 가득한 침대 위에서 잠을 자며 호화로운 호텔에서 아침을 맞이, 기쁨을 만끽하면서도 이내 곧 김윤철은 내키지 않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심재경의 변호사로부터 이혼 절차가 끝날 때까지 멀리 떠나지 말라 는 조건을 듣게 된 것이 바로 그 이유. 김윤철은 순순히 이혼 절차를 밟겠다는 심재경의 모습에 어딘가 미심쩍은 기분을 느끼면서도 이를 받아들였다. 그러던 중, 노창범(안내상 분)으로부터 심재경의 납치 자작극 공범인 이진수(김재철 분)의 존재를 듣게 되었고 두 사람이 오래전부터 긴밀한 사이였음을 눈치챘다.

뒤이어, 김윤철은 심재경이 진선미에게 자신을 죽이자는 제안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심재경과의 대화를 녹음했던 진선미가 이를 김윤철에게 들려주며 역공을 제안했던 것. 김윤철은 진선미와 합심해 순도 높은 강력한 아도키신을 만들어, 과거 실패했던 심재경 독살 계획을 아내와의 마지막 저녁 식사 자리에서 다시 한번 강행하려 했다. 그러나 독이 든 음식 앞에서 모든 일을 자백하며 눈물 흘리는 심재경의 모습에 김윤철은 또 한 번 죄책감을 느끼며 머뭇거렸고, 그런 김윤철에게 배신감을 느낀 진선미가 분노에 찬 모습으로 독이 든 음식을 먹고 쓰러져, 안방극장은 충격으로 휩싸였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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